2026년 2월 25일 수요일

서울노회 담임목사 계속교육

 

가평우리마을 두 번째 방문이다.
참 절묘한 위로와 위안을 받는다.
처음 이곳에 왔을 때와 모든 게 다르다
그날, 그 밤과 상황이 완전히 변했다.
많은 걸 실감하며 그저 감사드린다.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